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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DAY 2Track 1

인텔리전트 자동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배운 레슨과 베스트 프렉티스
(Best Practices and Learnings While Running Your Intelligent Automation Program)

지금은 인텔리젼트 오토메이션 (Intelligent Automation)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추진중이지 않은 기업이 없어 보인다. 오토메이션이 매우 인기높은 투자 영역인 반면, 아직 성숙한 산업이 아니다. 다만 많은 소프트웨어 밑 SI 파트너들이 모여 있다.

그래서 값비싼 실수를 피하기 위해서 가장 적절한 테크놀러지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업들은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것인가 혹은 자체 개발할 것인가 선택하는 가장 옳은 전략을 필요로 하게 된다. 변화무쌍하고 다이나믹한 환경에서, 많은 기업들은 민첩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론을 필요로 할 것이다. 내부에서 진행하느냐 혹은 아웃소싱하느냐에 대한 찬반도 있을 것이다. 

RPA 같은 프로젝트를 오히려 쉬울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기본적인 오토메이션 넘어, 간격(Chasm)을 줄이는 것이 현재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는 매우 미스테리한 일이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AI를 어떻게 적용하고 또 비용을 줄일 것인가 고민이 많을 것이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실무적인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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Özgur Genç P&G, Global IT and Shared Services Executive

Özgür는 현재 P&G에서 글로벌로 AI & 인텔리젼트 오토메이션 서비스를 이끌고 있다.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글로벌 조직 리더십에 폭넓은 경험을 갖고 있다. P &G의 오랜 커리어동안 복잡한 IT 프로젝트 및 Global Shared Services에서 굵직한 경험을 했다. 글로벌 SCM, 전사 리스트럭러링 프로젝트, 대규모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 인텔리젼스 및 분석 서비스, IOT 적용 프로젝트 그리고 AI 기반의 기업 역량 강화 프로젝트 등을 담당했다.

그는 개인적인 AI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  https://medium.com/@gencozg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