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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8일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우리는 변화의 가속화에 대해 이야기 해 왔다. 기술, 경제 및 사회의 변화 속도는 다른 어떤 요인보다 미래의 일자리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내다 보는 리더들이 조직에 대한 빠른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이 변화는 역설적으로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그래왔다.

만약 미래의 일자리가 변화된 작업 공간과 역할, 빠른 학습과 신뢰를 필요로하고 정말 그렇다면, 조직은 이 모든 것을 받아드리고 변화시키는 동시에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지금까지 VUCA (volatile, uncertain, complex, ambiguous) 환경에 대해 오랫동안 이야기 해 왔지만, 우리는 의심 할 여지없이 지금 그 환경에 직면 해 있다. 몇 주 동안, 세계 경제는 신중한 관찰과 상식적인 건강 주위보에서부터 대규모 취소, 사업 중단 및 재택 근무에 이르는 변화를 거쳐 왔다. 따라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염병을 억제시키는 방법이기에, JPMorgan, AT & T, Google, Amazon, Nike, Facebook 등 많은 기업들이 계속해서 비즈니스 운영을 가상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Coronavirus)는 비즈니스 혁신에 큰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사실, 우리는 한때 미래의 일들이 펼쳐지는 것을 수년간 보았지만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촉진제 역할을 하면서 일의 미래에 대해 예측한 모든 것이 몇 개월 안에 펼쳐질 것이라고 본다.

초기 사회 거리두기와 사회 보호소가 시작되더라도, 우리는 업무, 학습 및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와 더불어 새로운 표준/일상이 될 변화, 네 가지 근본적인 변화에 일어나는 모습을 보고 있다.

 

본 기사는 Forbes의 Contributor, Heather E. McGowan의 기사를 번역한 글 입니다.

본문 읽어보기

 

(Source : Insid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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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6일

4월 15일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선거열기가 뜨겁지는 않지만 매우 중요한 일인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미국도 대선이 올해 예정되어 있고 민주당 경선이 한창입니다.
선거에서 누가 당선될 것인가는 모두의 관심사이고 어떤 사람들은 이 결과에 도박을 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제 AI가 선거 결과도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ASC(Advanced Symbolicics Inc., ASCI)라는 회사가 인공지능(AI) 선거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선거에서 누가 승리할지 미리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ASI의 수석 과학자 켄튼 화이트에 따르면 ‘폴리’로 불리는 AI선거예측시스템이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메인,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미네소타, 콜로라도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5개주에서 열린 경선의 결과를 성공적으로 예측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런 예측은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폴리(Polly)’는 트위터, 페이스북, 레딧 같은 SNS와 온라인사이트로부터 매우 엄격하게 대표 샘플을 만들어 내고, 이 샘플들이 지난 5년 동안 무엇을 게시했는지 분석하게 됩니다. 그리고 과거 선거가 어떻게 치뤄졌는지, 표본에 있는 사람들이 과거 경선에서 어떻게 이야기했는지, 여러 주에서 어떻게 경선 결과가 나왔는지를 분석하게 됩니다. 즉 사람들이 하는 말을 학습하고 해석해서 경선 예측에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여론조사나 베팅시장의 예상과는 상반되는 결과로 조 바이든이 승리해 대부분의 정치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바이든은 여론조사에서 승리가 예상되었던 주에서 대부분 여론조사 때보다 훨씬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텍사스와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메인 등 경선 전 여론조사에서 샌더스가 1위를 달리던 곳에서도 개표 결과 바이든이 판세를 뒤집어 여론조사와 통계학자 그리고 도박사들의 예측이 모두 빗나갔습니다.

하지만 ‘폴리’는 전통적인 여론 조사를 이용하지 않고도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의 선거전문가들의 예측 방식과 베팅업체들이 사용하지 않는 AI를 통한 접근법으로 예측 정확도를 높일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런 시스템이 더 고도화되고 발전하면 선거 뿐만 아니라 마케팅, 상품개발, 전략 등 비즈니스에서도 기존의 조사 방법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누가 정치를 더 잘할 수 있는지를 예측하는 시스템까지 나올 수는 없을까요?

 

(Source : Insid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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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6일

그동안 헬멧은 오토바이를 탄다거나 어떤 위험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이언맨이나 로보캅 같은 영화를 보면 미래에는 그 역할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마스크와 헬멧을 쓰면 상대방이 누구인지 식별하고 공격대상을 알아내지요.

이런 생각이 상상만은 아니었습니다.

이미 AI가 장착된 헬멧을 중국 경찰이 도입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경찰은 적외선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 헬멧을 착용해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를 감지해내고 있습니다. 이 헬멧은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반경 5m에 있는 사람이 열이 나면 경보를 울리게 됩니다. 또한 안면인식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안에 있는 가상 화면에 보행자의 이름 등 개인 정보도 표시되지요. 게다가 자동차 번호판도 인식할 수가 있습니다. 열이 있는 사람을 5미터나 떨어진 곳에서도 가려낼 수 있으며, 5미터의 안의 모든 개인들을 스캔할 수 있고, 환자 발견은 100% 정확하다고 합니다. 각 대상의 온도를 자동으로 기록할 수도 있으니 매우 효율적으로, 사람과 접촉 없이 안전한 거리에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스마트 툴의 도움으로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것을 스캔하는데 2분밖에 걸리지 않고, 한 개의 큰 병원에서 10개의 헬멧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스마트 헬멧 N901이라는 이름의 이 장비는 선전에 본사를 둔 캉치라는 기술기업이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했습니다.

이 제품을 보면서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맑은 산소를 마시 힘들어질 때 그리고 각종 신종 전염병이 나타나는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외출을 할 때 헬멧을 쓰고 생활할 수도 있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요.


(Source: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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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6일

이번 코로나 19는 지구촌 사람들의 생활방식이나 소비 방식을 바꾸고 있을 뿐만 아니라, AI 기술 활용의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을 발견하기 위해 지하철 승객들을 대상으로 집단 검진을 하고 있지만, 보건당국의 직원이 직접 대면해서 검진하는 방식으로는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 대신 바로 인공지능이 그 역할을 담당한다고 하는 군요.

중국의 두 거대 AI 업체인 메그비와 바이두는 AI를 이용해 몸/얼굴인식, 적외선 카메라로 이루어진 온도감지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사람의 체온을 측정해서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그들의 회사에 바로 통보할 수 있다는 군요. 굳이 로비에 카메라를 세워놓고 사람이 모니터를 쳐다보지 않아도 되겠죠.

메그비는 2월초 북경대학과 정부청사에서 멀지 않은 무단위안 지하철역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바이두도 한 지하철역에서 체온 검사를 시작했습니다.
한 정거장에서 무려 16개의 검문소를 감시하는 메그비의 AI 시스템은 최대 16피트 거리에서 초당 최대 15명의 체온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무인으로 작동하며, 단 한 명의 작업자만 감시하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의 경우 적외선 카메라와 가시광선을 통해 몸/얼굴인식, 듀얼센싱을 통합할 수 있고 마스크나 모자를 쓰거나 얼굴을 가려도 높은 체온을 정확하게 감지하고 표시할 수 있으며 현장 직원에게 경고를 보낼 수가 있습니다.

중국 최대 검색엔진 업체 중 하나인 바이두는 AI시스템으로 칭허역에서 적외선 스캐너와 얼굴 인식시스템을 통해 지하철 승객을 감시하고 있는데, 시스템이 화씨 99도 이상의 체온을 감지할 경우, 다른 검사를 받으라는 경고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분당 200명 이상의 온도를 스캔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중국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선도 기술업체들을 동원하여 AI기술을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중국 국가보건위원회(NHC)는 최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추적하고 우선 순위를 선별하고 실시간으로 전염병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측하라”고 지방자치단체에 지시해 공안 및 교통, 그리고 다른 부서와의 정보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의 이런 노력들이 공중보건이라는 명목하에 민간 부문 데이터를 입수하여 감시하고 있는데 긍정적인 측면도 많겠지만 개인정보 등 민간정보에 대한 침해에 대한 우려도 있어서 중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 바로 도입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강력한 AI 기술력을 가지고 전염병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Source :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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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4일

AI가 소수 플랫폼 기업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하여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것인지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AI가 새로운 성장 엔진이 아니라 할 지라도 최소한 그들의 일하는 프로세스에 적용하여 자동화하고 혁신을 할 것인지 무척 고민이 될 것이다. 포브스 리포트에 따르면 중국 기업 85%도 어떤 식이든 AI를 그들의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고도 한다.

 

이러한 지금의 AI 물결은 세계 최대 오프라인 유통기업 월마트에도 빗겨가지 않았다. 월마트를 시대에 뒤떨어진,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모르는 거대한 오프라인 매장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산이다. 월마트는 1987년부터 인공위성을 띄워, 전 세계 물류 흐름을 관리했고, 지금은 미래의 리테일 스토아를 실험하고 있고, 서서히 스토어 전체를 AI 팩토리로 바꾸고 있다.  

 

아무리 온라인 세일즈가 대세라도 오프라인 매장이 완전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 현재 아마존이 미국 전체 온라인 판매의 49%를 차지하는 독점적 포지셔닝을 만들어 가고 있지만, 미국 전체 쇼핑 매출에서 아마존 매출은 5%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강하다. 그리고 이 오프라인 리테일러 거인은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고 있는 데, 월마트의 온라인 판매액은 아마존, 이베이에 이어서 3위로 계속 추격하고 있다. 아마존은 오프라인 매장을 실험하고 있고, 월마트는 온라인 자리까지 뺏어오려고 한다. 미래는 결국 온라인. 오프라인 개념이 사라 질 것 같다. 누가 고객에게 데이터와 기술을 더 잘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주는 가에 승패가 달려있다.

 

월마트는 연간 매출이 500조 원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매출액이 가장 큰 회사이다. 직원이 230만 명에 달하는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월마트는 세계 최고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고용하여 월마트 랩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27개 국가에 1만 1,1361개의 점포에 방문하는 매주 약 2억 6500만 명의 고객을 분석하고 각 지점의 특징을 파악해 영업에 적합한 방안을 마련하여 높은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런 월마트를 눈여겨 볼 것이, 월마트의 AI 기반의 미래형 스토아에 대한 실험이다. 이것이 전체 스토아를 AI 팩토리를 만들어 내는 중요한 테스트 베드가 될 것 같다. 최근 월마트는 미래형 월마트 스토아를 구현하기 위해서, 뉴욕주 레비톤 지역에 IRL이라 부르는 것을 만들었다. IRL은 인텔리전트 리테일 랩(Intelligent Retail Lab)으로, 최근 안면인식 기술을 갖춘 카메라와 센서로 운영되는 매장으로 다양한 AI 기반의 매장 관리를 실험하고 있다. 

 

스토어에는 센서 및 카메라가 달린 로봇이 인간을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AI 로봇은 매장을 지나다니면, 제품을 검색하여 재고 조사를 하며, 비주얼 인식 기술은 제품의 위치와 가격 태그가 올바르게 위치했는지 파악한다. 로봇이 주는 정보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끊임없이 제품을 채워넣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닌, 제품 수요 예측에 따라, 하루에 채워 넣어야 할 물량을 파악하게 해준다. 

 

 <선반을 이동하며 제품 위치 및 재고 현황을 파악하는 로봇>

 

천장에도 수많은 센스가 부착된 카메라가 배열되어 있다. 이 카메라들은 고객의 움직임을 포착하며,  정보를 하드웨어에 보낸다. 이 카메라들은 소비자들의 이동 패턴 분석 및 절도 행위 방지 등에 역할을 한다. 하드웨어에 연결된 케이블은 에베레스트산의 5배 길이라 한다. 

            

          

                    <매장에 설치된 카메라의 센싱>                                        <고객의 이통 패턴 분석>                   <센스에서 오는 정보가 모아지고 분석하는 인텔리전트 리테일 랩>

          

 

컴퓨터 비젼 테크놀러지, 1,000개의 스토아에 설치

또한 확산결정이 난 AI 기술, 예를 들면 컴퓨터 비젼 (Computer Visioning) 테크놀로지는 1천개이상의 매장의 계산대 앞에 설치되어, 제품 계산시 스캔 실패를 체크하여, 계산원에게 통보해주는 기능도 하는 데, 이것을 월마트에서는 스캔 손실 탐지 (Missed Scan Detection)이라 부른다고 한다. 

 

대규모의 일자리를 공급하는 월마트의 구조상 AI 기반의 자동화는 곧 인력 대체 이슈와 개인 정보 이슈에 직면한다. AI 기술 기반의 정보화 및 자동화로 인해서, 인력 감축이 일어날 수 있으나, 월마트는 인력을 고객 응대에 더 전환시키는 쪽으로 전략을 짜고 있다고 한다. 

 

월마트의 AI 비젼의 성공에는 결국 AI 전문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만큼 혁신을 추구하고 유통업의 미래를 선점하고자 하는 유통공룡의 특별한 조직인 월마트 랩스의 현직 시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Avinash Jade가 “AI와 데이터 사이언스의 등장에 따른 리테일 트랜스포메이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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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AI는 그냥 뚝딱 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에도 연료가 필요하듯이, 실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AI는 연료인 데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문제는 데이터도 바로 쓸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축적이 되지 않았거나, 제대로 축적이 되어 있지 않아서, 정제 작업이 필요합니다.

AI는 빠르게 그 기술이 발전하고, 미래의 리테일은 AI로 인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데이터에 대한 작업이 그 시발점이 되며, 시행착오를 통해서, 제 역할을 하게 합니다.

리테일 산업에서는 AI가 광고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고 향후에도 그럴 것으로 보입니다. DMP (Data Management Platform)과 ADTECH 산업에 AI가 중요한 역할을 하여, 고객 타겟팅과 세그멘테이션 그리고 개인화 수준을 높이게 됩니다. 마이크로 퍼스널리제이션 (Micro Personalization) 능력에서 실력이 차이가 나게 됩니다.

AI SUMMIT을 통해서 저의 경험과 레슨을 함께 나눌까 합니다”

( **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보다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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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AI 시장을 한 눈에 보여주는 보고서 발간

어제 22일에 대신 증권 리서치 센터의 홍재근 박사팀이
“10배의 속도로 밀려오는 AI Wave, AI First 시대의 투자 전략”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
증권사에서 발간한 최초의 종합 AI 시장 리포트이자, 
AI 기술의 흐름과 시장 구성을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리포트입니다. 
​내용이 매우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아 보세요. 
홍재근 박사는 AI SUMMIT SEOUL 11월 28일자에 연사로 나섭니다.
그리고 리포트 내용을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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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3일

자율주행 시장에서는 수많은 분야의 내노라하는 업체들이 뛰어들어 경쟁하고 있다.

포드, GM, 볼보, 현대차, 테슬라 등의 완성차 메이커 뿐만 아니라 구글, 애플 등의 IT회사까지 거대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는 치열한 시장이다.

뿐만 아니라 관련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까지 가세해 자율주행 기술로 세상의 흐름을 바꾸고 싶어한다.

이 중에서 눈에 띄는 스타트업이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한국인이 설립한 팬텀 (Phantom) AI이다. AI Summit 2019 Seoul 에서 강연할 팬텀 AI 공동 설립자 조형기 대표는 카네기멜론에서 자율주행으로 박사과정을 마치고 테슬라 오토파일럿 부문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한 후 국내보다는 미국에서도 자율주행차 관련 규제가 가장 적고 인재채용과 자금조달에서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캘리포니아에서 창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후 팬텀 AI는 설립 2년여만에 비전 솔루션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완성차, 부품업체들과 기술검증 단계까지 이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도 자율주행 4단계까지 구현할 수 있는 스타트업은 많지 않은 상황에서 팬텀 AI는 4단계(L4)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시험 운행을 하고 있다.

4단계는 운전자 개입 없이 자율주행이 가능하나 운전자는 위험상황에 개입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현 시점에서 매우 높은 단계의 수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여전히 미국에서 성공을 위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조형기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이러한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의 메가트렌드와 자율 주행의 5가지 단계에 대해 살펴보고 자율주행의 주된 센서인 카메라, 레이다, 라이다 센서의 알고리즘들이 최신 AI의 혁신으로 인해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지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팬텀AI가 지향하는 기술이 자율주행의 큰 그림 속에서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 것인가와 어떻게 AI를 활용해 혁신을 이루어 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살피고자 한다.

더불어 팬텀AI의 미국에서의 성과 그리고 살아남기 위한 노력과 도전에 대한 스토리도 들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 팬텀 AI의 조형기 대표의 강연은 11월 29일에 있다

AI SUMMI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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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0일

세계 경제는 AI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 같다. AI는 산업으로 확산은 가파르고, AI를 통해서 부를 창출하려는 AI 스타트업의 경쟁 또한 뜨겁다.

중국이 바로 그러하다. ‘RED AI’를 쓴 차이나 머니 네트워크의 NINA는 중국의 AI 현상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한다.

“중국의 AI 시장의 성장은 4S로 설명됩니다. Speed (속도), Scale (규모), Social Indifference (사회적 무관심), State Support (국가 지원)입니다. 이 4S는 AI 시장이 그 어느 국가보다도 가파르게 상업화 및 제품화 하도록 해줍니다.”

여기서 사회적 무관심이란 용어가 눈의 띌 것 같다. AI는 데이터가 생명이다. 데이터가 없으면 할 게 없다. 전세계에서 중국만이 사회적 무관심으로 거리에서 촬영되는 정보들, 얼굴 인식 정보들, 거래 개인 정보들이 무관심할 정도로 느슨하기 때문에, 이 데이터들이 Face Recognition AI 스타트업들을 몇 년 만에 유니콘으로 만들수 있게 된다.

“한편 취약점도 있죠. 이러한 장점은 글로벌로 진출하는 데에는 취약점이 있습니다. 또한 정부 지원이 지속적이지 못할 때가 그렇습니다”

AI 산업을 깊게 조명하며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NINA는 RISE를 비롯 많은 테크 및 AI 행사에 초빙받고 있다.

이번 AI SUMMIT SEOUL에서는 그녀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통해서 한국의 AI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하는 혹은 스타트업을 하는 관계자들에게 AI Business Model 성공 가이드를 공유할 예정이다.

www.aisumm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