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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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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영 상 씨젠 | 상무

씨젠 서영상 상무는 하버드대학에서 바이오와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서 석사를 받았고 MIT에서 전문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OHDSI 와  Harvard Kennedy School에서 AI전문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씨젠 정보과학연구소에서 AI를 총괄하고 있다.

분자진단과 AI혁명: 진단에서 예방까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그리고 머신러닝이 헬스케어 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분자진단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으로 단 수 주만에 ‘코로나19 진단 키트’ 개발했다. 씨젠이 1월 16일 이 코로나19 진단 키트 개발을 시작해서 2월 5일 나오기까지 테스트의 첫 번째 키트 버전이 단, 3주만에 출시되기까지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빅데이터 시스템이 있어 가능했으며 AI와 슈퍼컴퓨터가 없었다면 이 같은 시험을 개발하는 데 2~3개월이 걸렸을 것이다. 이렇게 전파도 빠르고 80종 이상으로 순식간에 변이를 일으키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테스트하고 대응하기 위해선 이런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러한 글로벌 추세에 맞춰 앞으로 분자진단이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의 힘을 빌어 헬스케어 시장에 어떤 Transformation이 벌어질 건지에 대한 강연을 할 계획이다.

✓ 분자진단이란 무엇인가?
✓ 분자진단과 빅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

✓ 분자진단의 미래

✓ 진단에서 치료 그리고 예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