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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월마트 스토어를 어떻게 AI 팩토리로 바꾸고 있나?

2019년 October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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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수 플랫폼 기업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전세계의 기업들이 AI 적용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브스 리포트에 따르면 중국 기업 85%도 어떤 식이든 AI를 그들의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월마트를 시대에 뒤떨어진,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모르는 거대한 오프라인 매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월마트는 1987년부터 인공위성을 띄워, 전세계 물류 흐름을 관리했고, 지금은 스토어 전체를 AI 팩토리로 바꾸고 있다.

아무리 온라인 세일즈가 대세라도 오프라인 매장이 완전 사라지지는 않는다. 고객에게 온라인/오프라인의 경계없는 쇼핑 경험을 주면서 성장할 것이다.

월마트는 연간 매출이 500조원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매출액이 가장 큰 회사이다. 직원이 230만 명에 달하는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월마트는 세계 최고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고용하여 월마트랩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27개 국가에 1만 1,1361개의 점포에 방문하는 매주 약 2억6500만명의 고객을 분석하고 각 지점의 특징을 파악해 영업에 적합한 방안을 마련하여 높은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월마트는 스토어를 미래형 리테일의 실험에 올인한 모습이다. 스토어를 AI 팩토리로 바꾸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이를 위해서 IRL이라 부르는 조직을 만들었다. IRL은 인텔리전트 리테일랩(Intelligent Retail Lab)으로, 최근 안면인식 기술을 갖춘 카메라와 센서로 운영되는 캐셔 없는 매장을 준비하고 미래의 스토어를 실험하고 있다.

 

<AI, 월마트 스토어를 어떻게 AI 팩토리로 바꾸고 있나?>AI가 소수 플랫폼 기업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다. 전세계의 기업들이 AI 적용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브스 리포트에 따르면 중국 기업 85%도 어떤 식이든 AI를 그들의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월마트를 시대에 뒤떨어진,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모르는 거대한 오프라인 매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월마트는 1987년부터 인공위성을 띄워, 전세계 물류 흐름을 관리했고, 지금은 스토어 전체를 AI 팩토리로 바꾸고 있다. 아무리 온라인 세일즈가 대세라도 오프라인 매장이 완전 사라지지는 않는다. 고객에게 온라인/오프라인의 경계없는 쇼핑 경험을 주면서 성장할 것이다. 월마트는 연간 매출이 500조원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매출액이 가장 큰 회사이다. 직원이 230만 명에 달하는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월마트는 세계 최고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을 고용하여 월마트랩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27개 국가에 1만 1,1361개의 점포에 방문하는 매주 약 2억6500만명의 고객을 분석하고 각 지점의 특징을 파악해 영업에 적합한 방안을 마련하여 높은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월마트는 스토어를 미래형 리테일의 실험에 올인한 모습이다. 스토어를 AI 팩토리로 바꾸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이를 위해서 IRL이라 부르는 조직을 만들었다. IRL은 인텔리전트 리테일랩(Intelligent Retail Lab)으로, 최근 안면인식 기술을 갖춘 카메라와 센서로 운영되는 캐셔 없는 매장을 준비하고 미래의 스토어를 실험하고 있다. 스토어에는 센서 및 카메라가 고객의 움직임을 포착하며, 모든 정보를 하드웨어에 보낸다. 하드웨어에 연결된 케이블은 에베레스트산의 5배 길이라 한다. 스토어 천장에 달린 많은 카메라들은 소비자들의 이동 패턴을 분석한다. 그러나 개인 보안 특히 화장실 근처에는 배치하지 않는다. 미국은 개인 보안이 훨씬 강하다AI 로봇은 매장을 지나다니면, 제품을 검색하여 재고 조사를 하며, 비쥬얼 인식 기술은 제품의 위치와 가격 태그가 올바르게 위치했는지 파악한다. 이러한 AI 비젼에는 월마트랩스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만큼 혁신을 추구하고 유통업의 미래를 선점하고자 하는 유통공룡의 특별한 조직인 월마트랩스의 현직 시니어 데이터사이언티스트 Avinash Jade가 “AI와 데이터 사이언스의 등장에 따른 리테일 트렌스포메이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월마트의 파격적인 변신과 미래의 도전을 가능하게 한 월마트랩스의 케이스를 AI SUMMIT SEOUL에서 들을 수 있다. www.aisummit.co.kr

게시: AI 서밋 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스토어에는 센서 및 카메라가 고객의 움직임을 포착하며, 모든 정보를 하드웨어에 보낸다. 하드웨어에 연결된 케이블은 에베레스트산의 5배 길이라 한다. 스토어 천장에 달린 많은 카메라들은 소비자들의 이동 패턴을 분석한다. 그러나 개인 보안 특히 화장실 근처에는 배치하지 않는다. 미국은 개인 보안이 훨씬 강하다

AI 로봇은 매장을 지나다니면, 제품을 검색하여 재고 조사를 하며, 비쥬얼 인식 기술은 제품의 위치와 가격 태그가 올바르게 위치했는지 파악한다.

이러한 AI 비젼에는 월마트랩스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만큼 혁신을 추구하고 유통업의 미래를 선점하고자 하는 유통공룡의 특별한 조직인 월마트랩스의 현직 시니어 데이터사이언티스트 Avinash Jade가 “AI와 데이터 사이언스의 등장에 따른 리테일 트렌스포메이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월마트의 파격적인 변신과 미래의 도전을 가능하게 한 월마트랩스의 케이스를 AI SUMMIT SEOUL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