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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DAY 2Track 1

금융권 AI 적용 현황 및 향후 추진 방향 제안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사회적 관심과 확산에 최전선으로 금융, 특히 은행에서의 적용 현황을 살펴보고, 향 후 진화 방향에 대해 논의해 보려고 한다.

정형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의 최적화 프로세스에는 과거부터 다양한 알고리즘을 적용해 왔는데, 전통적인 통계 기반의 의존이 높았고, 최근 AI 기술의 도약적인 발전에 따라 기존 업무에 딥러닝 기법을 적용하는 시도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비정형 데이터, 특히 테스트 기반의 서비스까지 인공지능의 적용은 챗봇 형태로 많은 시도가 진행 중이지만 정확한 기술적 이해 없이 추진되어 완성도에 아쉬운 있는 것도 현실이다.

결론에서 금융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향 후 인공지능 적용에 유망한 분야를 간략하게 살펴보고 추진 전략에 대해 전망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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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기 신한은행, 디지털전략 본부장

장현기 본부장은 삼성전자 SW센터에서 바다폰 개발을 시작으로 IBM의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에서 IT 신기술에 대한 R&D 및 상용화 경험을 통해 국내외 기업에 Smart Space, 모바일 플랫폼, 빅데이터 사업을 선도했고, SK에서 Watson API 한글화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2017년 신한은행 합류하여 디지털 R&D센터를 맡아, AI R&D 및 사업을 리딩하고 있다.

  • 現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 본부장
  • SK 에이브릴 플랫폼 팀장 (2017년)
  • IBM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 실장 (2015년)
  • 삼성전자 SW센터 책임연구원 (2005년)
  • 서울대학교 물리학 박사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