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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DAY 1Track 1

AI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비지니스 통찰력과 collaboration 이다.

AI는 비즈니스 전략을 수행함에 있어 중요한 도구임에는 틀림없으나, 아직 넘어야 할 많은 산이 있다. AI, 빅데이터 이런 말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 내가 처한 환경 – 특히 규제, 업무적 특성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시작해야만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고, AI는 결과가 아닌 끊임없는 투자를 해야 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특히 해외의 성공 CASE는 한국의 상황(개인정보보호법, 업종 간의 규제, 인구, 문화, 언어 등)을 고려 시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과 중요한 것은 오히려 많은 실패경험을 통해 어떻게 나아가 야할 것인지를 더 많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AI를 활용한 성공 CASE를 잘 들여다보면, 상당 부분은 통계분석 기법의 UPGRADE에 불과하다. 진정한 AI의 적용은 무엇인가? 이것을 전략 3적으로 활용함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런 환경에서 실무자, 경영자 등은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하는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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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부사장, Orange Life (전 ING 생명)
NIA에서 주최한 빅데이터를 통한 경영혁신 모델 응모에 당선되어, funding을 받아 금융업계의 빅데이터 모델을 만들면서 머신러닝, 딥러닝 등을 활용한 모델을 실무업무에 적용하였다. 개발된 예측모델 등은 업계의 best case로서 관련 업계에 전파를 해왔다. 많은 컨설턴트와 다르게 저는 실무에서 AI를 적용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문제점을 극복해 나가고 지금도 해결 중에 있다.
현재 오렌지라이프에서 AI 관련 예측모델 정교화, 내외부 업무에 챗봇 적용, TAS(text 분석) 등 다양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고 최근에는 고객의 다차원 분석을 통한 시각화를 통해 마이트로 세그먼트에 대해서 집중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