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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Keynote

초 연결 시대의 AI와 로봇 그리고 새로운 시장의 서막

현재의 변화가 3차 산업혁명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산업혁명인 이유는 속도(velocity), 범위(scope), 시스템적 영향(systems impact)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로봇은 범용기술(GPT)로서, 경제 전반에 걸쳐 지수적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AI Summit 2018에서는 UN에서 제시하는 17가지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에 대한 경제 유형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산업동향과 이중 로봇이 미치는 경제유형 그리고 이에따른 산업의 트랜드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LG가 바라보는 로봇의 비전과 현재 준비하거나 대응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 키노트 LG전자 손진호 상무 인터뷰 : Robotics 전문가, LG전자 컨버전스센터 로봇선행연구소 손진호 소장을 만나다 _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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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상무, LG 전자 CTO 부문 컨버전스센터 로봇선행연구소

LG 전자 CTO 부문 컨버전스 센터에서, 로봇선행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손진호 상무는, 1993년 LG전자 입사하여 25년간 LG전자에 몸담아 오고 있다. 성균관대 전기전자컴퓨터 공학박사인 손 상무는, 2011년에서 2015년까지 LG전자 CTO 부문 미래IT융합연구소 연구소장을 거쳐, 지난 2016, 2017년은 LG전자 CTO 부문 인텔리전스연구소 연구소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작년 6월부터 현재까지 LG전자 CTO 부문 로봇선행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있다. 손 상무는 음성인식/연어처리, 동작/얼굴/시선인식, 생체인식, 피부케어 기술 원천 특허 확보 및 사업화를 이끌었고, 또한, u-Healthcare 국책과제 수행 및 북미 시장 진입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인천공항 로봇 시범사업과 Hub Robot CES 2017 출품 등의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였다. 손 상무는 이번 “AI Summit 2018 in Seoul”에서 ‘초 연결 시대의 AI와 로봇 그리고 새로운 시장의 서막’이라는 주제로 초연결의 시대에 AI가 로봇의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에 대해서 그의 전문가적 견해와 인사이트를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