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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Track 1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쇼핑: 환상 그리고 현실

전 세계적으로 이미지 인식, 음성인식, 자율주행 등 다양한 인공지능 핵심 기술들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온라인 및 모바일 서비스 영역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이제 그 변화의 폭이 더 넓어져서, 절대 변할 것 같지 않던 오프라인 유통 매장에도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해외의 아마존, 알리바바와 같이 온라인 커머스에서 쌓아 올린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만들어 적용하는 케이스 뿐만 아니라, 월마트와 같이 기존 오프라인 소매기업이 자체 연구조직을 구성하여 매장을 혁신하는 케이스까지, 다양한 유통 비즈니스 혁신 사례가 존재한다.

이러한 인공지능 기반 해외 유통 혁신에 대응하기 위해 이마트 신기술 연구개발을 진두지휘 하고 있는 박창현 랩장을 통해, 해외 유통 산업에서의 인공지능 적용사례를 간단히 살펴보고, 이마트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매장에 적용한 케이스 및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들을 살펴볼 예정이다.

1.1. 인공지능 해외 유통 산업 적용 사례

2.2. 이마트 인공지능 적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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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현 S-LAB 랩장, 이마트

이마트의 S-LAB 박창현 랩장은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으로 LG전자, SK플래닛을 거쳐 2015년 신세계 그룹에 합류하였다. 박창현 랩장은 현재 이마트 신기술 연구조직인 S-LAB을 이끌며 인공지능 및 로봇 기술 기반 해외 유통 혁신을 진두지휘 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미래 매장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하고 있다.

박창현 랩장은 “AI SUMMIT 2018 in Seoul”에서 이마트의 혁신적 기술을 직접 적용한 케이스와 이마트의 인사이트에 대하여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