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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DAY 2Track 1

모든 것의 연결, 그리고 새로운 고객 경험

바이오 결제, IoT, 머신러닝,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의 新기술은 리테일의 혁신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토대로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은 무인 리테일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세계 최초 핸드페이(바이오 페이) 결제 무인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Signature)”, 스마트 자판기 무인 편의점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Express), 세계 최초 핸드페이 탑재 인공지능 결제 로봇 “브니(VENY)”까지 4차 산업 혁명의 新기술을 리테일에 적용한 선도 사례로 국내외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리테일에 적용되는 4차 산업 혁명의 新기술을 세븐일레븐의 사례를 통해 공유하고 리테일과 ICT 실무진의 협업 방식, 리테일테크(Retailtech)로의 개발 과정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코리아세븐 디지털 혁신
  2. 시그니처(Signature)_무인 편의점
  3. 익스프레스(Express)_스마트 자판기 편의점
  4. 브니(VENY)_인공지능 결제 로봇

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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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혁 상무,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김영혁 상무는 ‘99年 롯데백화점에 입사하여 유통업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고, ‘06年 그룹 정책본부 개선실로 이동하여 그룹 전반에 대한 현황,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및 미래 전략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였다.

‘17年 코리아세븐의 기획팀장을 거쳐 현재 기획부문장으로서 무인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무인 스마트 자판기 편의점 ‘세븐일레븐 익스프레스’, 인공지능 결제 로봇 ‘브니’까지 새롭고 즐거운 고객 경험을 위한 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해 편의점의 Innovator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